마주 앉아 쓰는 시계
폰을 둘 사이에 놓으세요. 위아래가 흑과 백의 시계이고, 자기 쪽을 누르면 상대의 시간이 흐릅니다.
큰 숫자 · 시간이 얼마 안 남았을 때 분명한 소리바둑판을 앞에 두고 두는 사람을 위한 대국 시계입니다. 초읽기와 피셔 방식, 폰 두 대를 블루투스로 잇는 모드, 그리고 한 수마다 찍은 사진을 기보로 만들어 SGF로 내보내는 카메라까지.
무료 · 광고 포함 · 16개 언어 · App Store와 Google Play에 출시

옆으로 넘겨 보세요.




남는 폰이 한 대 있으면 됩니다. 거치대에 올려 바둑판 위에 두고 카메라로 연결하세요.
착수하고 자기 쪽 시계를 누를 때마다 카메라 폰이 한 장씩 찍습니다.
사진마다 새로 놓인 돌 하나만 찾으면 되기 때문에 보통 실내 조명에서도 잘 됩니다. 잘못 본 곳은 수마다 확인하고 고칩니다.
사진을 옆에 두고 한 수씩 되짚어 보거나, SGF로 내보내 어떤 바둑 프로그램에서든 복기하세요.
(;GM[1]FF[4]SZ[19] ;B[pd];W[dp];B[pq] ;W[dd];B[fq];W[cn])
왼쪽 여섯 수를 SGF로 적으면 이렇게 됩니다. 타이젬·오로 같은 한국 사이트 기보(CP949)와 일본·중국 기보도 그대로 불러옵니다.
폰을 둘 사이에 놓으세요. 위아래가 흑과 백의 시계이고, 자기 쪽을 누르면 상대의 시간이 흐릅니다.
큰 숫자 · 시간이 얼마 안 남았을 때 분명한 소리일시정지와 초기화 같은 제어 버튼은 폰을 흔들어야 나옵니다. 대국 중에 손이 스쳐도 시계는 그대로 갑니다.
제한시간에 초읽기(횟수 × 초), 또는 수마다 시간이 더해지는 피셔 방식.
마지막 설정은 그대로 남습니다접바둑을 둘 때는 흑과 백의 시간을 따로 맞출 수 있습니다.
각자 자기 폰을 앞에 두고 싶다면 블루투스로 이으세요. 한 대가 방을 만들고 다른 한 대가 접속하면 각자 제 화면을 누릅니다.
와이파이도 계정도 필요 없습니다검색과 즐겨찾기가 있는 기보 목록. SGF 파일을 불러오고, 한 번에 공유합니다.